국립세무대학 세무사회 12대 회장배 자선골프대회 성료

우승 김성호(7기, 세세회 홍보이사), 준우승 이영중 회원(5기)
나홍선 기자 | hsna@joseplus.com | 입력 2026-05-06 10:24:57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202612대 세세회장배 자선골프대회가 4.30(), 가평에 소재하는 썬힐 CC에서 내외빈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거행됐다. 대회에서 모여진 기금은 자선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임원 및 선수 입장, 개회식 선언, 국민의례, 내외빈 소개, 대회사, 격려사, 건배사, 성적발표, 시상, 폐회 등으로 진행됐다.

 

▲이삼문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삼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후원사로 참여해 주신 듀발 DUUBAL 임춘택대표님과 초정인사분들께 함께 하게 되어 기쁘고 감사하다.”세세회 골프대회가 해를 거듭하여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 “세세회 회원 여러분, 세무대학 동문 여러분! 자연의 숨결이 전해지고 계절의 향기가 흩날리는 이 시절, 다시오지 않을 순간들을 마음껏 즐기시고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기를기원했다. 

 

대회 우승자는 김성호(7, 세세회 홍보이사), 준우승은 이영중회원(5), 신페리오 우승 정성순 회원(15), 신페리어 준우수 홍인수 회원(6), 니어리스트 김우영 회원(4), 다버디 장신기회원(5, 4), 최다참가상 5기동기회 회원이 수상했다.

 

국립세무대학 세무사회는 초대 한장석 회장 2대 박금한 회장 3대 강신성 회장 4대 김형상 회장 5대 배형남 회장 6대 이종탁 회장 7대 김승한 회장 8대 임재경 회장 9대 안만식 회장 10대 황성훈 회장 11, 12대 이삼문 회장이 회원들의 심부름꾼으로 친목과 화합을 이끌어 왔다. 

 

이종탁 서울지방세무사회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이종탁 서울지방세무사 회장은 축사를 통해 “AI의 발전은 거스를 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다. AI는 이미 우리의 현재이고 미래를 위한 필수다. AI를 통하여 세무사업의 혁신을 이루고 세무대학 세무사회와 서울지방 세무사회가 하나 되어 동문의 발전과 세정발전에 이바지 하자. 세세회의 자선골프대회가 한층 발전하기를 기원한다.” 고 말했다. 

 

듀발 DUUBAL 임춘택대표는 축사에서 좋은 날씨, 좋은 환경에서 대회를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세세회의 자선 골프대회에 함께 참여하여 골프의 활성화와 동문회의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이날 골프대회에는 의정부에서 모범적으로 세무사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는 1기 서동표 대표세무사를 비롯하여 배정용 세세회 자문위원, 이종탁(2) 서울지방세무사회장, 정범식 2기 골프회장, 조민철 2기 동기회 및 골프회 총무, 한우영 2기 동문회장, 홍재필 전포청세무서장, 김우영 4기 동기회 총무, 마숙룡 세무법인 센트릭 대표세무사, 강승윤 전반포세무서장, 김정엽 종로지역세무사회장, 박황보 전남인천세무서장, 이영중 전삼성세무서장, 장신기 전강남세무서장, 정윤길 전하남세무서장, 홍인수 세세회수석부회장, 김성호세세회홍보이사, 윤종성·정성순 감정평가사, 임춘택 듀발 대표이사, 성기은 마에스트로 회장, 이재민 GPC대중골프협회장, 영회 지영건설 대표이사, 김경연 ()한국프로골프연맹 수석부회장 등 내외빈 40여명이 함께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저작권자ⓒ 조세플러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naver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나홍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카드뉴스CARD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