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맞춤형 서비스 ‘국민의세무사’로 소득세 신고도 검증된 세무사와 함께하세요!

세무사회, 지급명세서·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조회 기능 추가… 신고자료 확인 편의성 강화
불법 세무대리 플랫폼과 차별화… 검증된 세무사 기반 신뢰 서비스
앱 설치 후 ‘사업소득 조회’ 납세자 555명 추첨 커피쿠폰 증정
납세자·세무사 55팀(110명) 추첨 치킨 기프티콘 제공
나홍선 기자 | hsna@joseplus.com | 입력 2026-05-06 10:5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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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세무사회(회장 구재이)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 신고 시즌을 맞아, 지난해에 이어 세무사 연결 플랫폼 국민의세무사를 통해 납세자와 세무사를 연결하는 종합소득세 신고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국민의세무사앱은 납세자가 스마트폰에서 간단한 본인인증만으로 홈택스에 직접 접속하지 않고도 소득금액을 조회하고, 부양가족 등 공제항목 입력 후 세무사에게 신고를 의뢰할 수 있도록 설계된 1:1 맞춤형 세무지원 서비스로, 구재이 회장이 지난해 개발하여 현재 서비스 중이다.

 

국민의세무사는 신고 편의를 앞세운 불법세무대리플랫폼 이용 증가로 실제 세무사의 직접 관여 여부가 불명확하거나, 신고 오류 발생 시 책임 소재가 분명하지 않은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개발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종합소득세 신고는 소득 유형과 필요경비, 공제 항목, 세액감면 적용 여부 등에 따라 신고 결과가 달라질 수 있는 전문 영역이다. 플랫폼 노동자·프리랜서 등 사업소득자는 본인의 소득 구조와 비용 인정 범위를 정확히 판단하기 어려워 전문 세무사의 검토가 필요한 경우가 많다.

 

이에 따라 납세자는 국민의세무사앱을 통해 검증된 세무사에게 신고를 의뢰하고, 소득자료 조회부터 최대 5년간의 환급 내역 조회와, 지급명세서 조회,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조회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최근 지급명세서 조회 기능과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조회 기능을 추가해 납세자가 종합소득세 신고에 필요한 소득자료와 공제 관련 자료를 보다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납세자는 홈택스에 직접 접속해 여러 메뉴를 확인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신고 의뢰 전 필요한 자료를 손쉽게 조회할 수 있게 됐다.

 

한국세무사회는 이번 종합소득세 신고 시즌을 맞아 국민의세무사이용 활성화를 위한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단순한 앱 설치 유도를 넘어 실제 신고 의뢰까지 이어지는 이용 경험을 확대하고, 국민이 세무사 기반 신고 서비스의 신뢰성과 편의성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는 202651일부터 61일까지 32일간 진행되며, 납세자와 국민의세무사 등록 세무사를 대상으로 한다.

 

먼저 앱 설치 후 사업소득 조회기능을 이용한 납세자 중 555명을 추첨하여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또한 국민의세무사앱을 통해 종합소득세 신고를 의뢰한 납세자와 해당 의뢰를 수임한 세무사를 하나의 팀으로 구성하여 총 55팀을 추첨하고 5만원 상당 치킨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한편 한국세무사회는 지난해 플랫폼 배달·택배업계 단체 및 프리랜서노동공제회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플랫폼 노동자와 프리랜서가 국민의세무사를 통해 안정적으로 종합소득세 신고와 환급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이에 따라 종합소득세 신고기간 중 협약단체 구성원 등을 중심으로 국민의세무사를 통한 신고 의뢰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며, 다양한 홍보와 이벤트를 통해 서비스 이용 확산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구재이 회장은 종합소득세 신고는 단순한 행정 절차가 아니라 소득 구조와 공제 항목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하는 전문 영역이라며 국민들이 불법세무대리플랫폼이 아닌 검증된 세무사를 통해 안전하게 신고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국민의세무사는 세무사의 전문성과 책임을 기반으로 국민과 세무사를 연결하는 서비스라며 “‘11세무사 시대를 정착시켜 국민 누구나 필요할 때 믿을 수 있는 세무사를 쉽게 만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국세무사회는 이용자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카카오톡 국민의세무사 상담방을 운영하고 있으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앱 설치, 소득조회, 신고 의뢰 절차 등 기본 안내를 제공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세무사회 IT사업팀(02-521-8907) 또는 한국세무사회전산법인(1600-3547)으로 문의하면 된다.

▲세무사회는 국민의세무사를 통해 사업소득을 조회한 납세자 555명에겐

스타벅스 커피쿠폰을, 세무사에게 신고를 의뢰한 세무사와 납세자에게는 

5만원 상당 치킨 기프티콘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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