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목포·여수·순천지역공인회계사회 출범
- 광주·전남지역통합 계기로 활발한 지역활동 전개
- 나홍선 기자 | hsna@joseplus.com | 입력 2026-05-12 11:2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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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목포·여수·순천지역공인회계사회 출범식에서 (앞줄 왼쪽에서 8번째부터) 최운열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 정병민 광주·전남지방공인회계사회 회장과 광주·전남지역 공인회계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최운열)는 지난 11일 홀리데이인 광주에서 광주·전남지방공인회계사회(회장 정병민)와 공동주관으로 광주·목포·여수·순천지역공인회계사회 출범식을 개최하였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최운열 한국공인회계사회장을 비롯한 본회 임원진과 광주·전남지역 소속 회원 등 8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마쳤다.
최운열 한국공인회계사회장은 환영사에 이어 주요 회무 추진사항을 직접 설명하였으며, 특히 지방회원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회계법인 1인 분사무소 시행 계획과 관련하여 광주·전남소속 회원들의 많은 호응을 받았다.
광주·목포·여수·순천지역공인회계사회는 7월 1일부로 통합을 앞둔 광주·전남지역의 활발한 지역사회 활동을 계획중이다. 앞으로 보다 폭넓고 다양한 활동과 역할을 통해 지역사회 내 신뢰받는 전문가로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한국공인회계사회는 지난해 10월부터 시작한 「지역네트워크 활성화 사업」을 통한 전국 49개 지역공인회계사회 출범을 모두 완료했다. 이달 22일에 개최하는 제1회 전국 지역공인회계사회장단 회의를 통해 △지역공인회계사회 모범 운영체계 안내, △지역 연계 사업 예시, △(가칭)지역공인회계사회의 날 제정 등 해당 지역사회에서 공인회계사의 활동과 역할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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