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장관에 진영-중기부장관에 박영선…文대통령 7개 부처 개각

나홍선 기자 | hsna@joseplus.com | 입력 2019-03-08 11:4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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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8일, 4선 중진인 더불어민주당 소속 박영선(사진 오른쪽-59)· 진영(사진왼쪽-69·사법고시 17회) 의원을 중소벤처기업부· 행정안전부 장관에 각각 내정하는 등 7개 부처 장관을 교체하는 중폭 인사를 단행했다. 


또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는 문화관광부 차관을 지낸 박양우(61·행정고시 23회) 중앙대 교수가 발탁됐다.


통일부 장관에는 김연철(55) 통일연구원장, 국토교통부 장관은 최정호(61·행정고시 28회) 전 전라북도 정무부지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조동호(63)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가 각각 낙점됐다. 해양수산부 장관에는 문성혁(61) 세계해사대학교(WMU) 교수가 기용됐다.


이 밖에 차관급인 식품의약품안전처장에는 이의경(57) 성균관대 교수를,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에는 최기주(57) 아주대 교수를 각각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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