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 모터스, BMW 안산 전시장 리뉴얼

고객 동선 고려한 공간 혁신으로 직관적이고 쾌적한 전시 환경 조성
박정선 기자 | news@joseplus.com | 입력 2026-07-06 15:3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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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중심의 리테일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한 삼천리 모터스의 BMW 안산 전시장[삼천리 모터스 제공]

 

BMW 공식 딜러사 삼천리 모터스가 안산 전시장을 리뉴얼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삼천리 모터스에 따르면, 안산 전시장은 연면적 약 1,168㎡ 규모의 전시장에 BMW 그룹의 최신 리테일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Retail Next)'를 적용해 고객 중심의 리테일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특히 BMW 안산 전시장은 차량 전시부터 상담, 출고까지 이어지는 고객의 구매 여정을 반영해 동선과 공간 구성을 최적화했다. 그 결과 전시와 상담 공간의 연결성을 높여 고객이 보다 편리하고 쾌적하게 차량을 살펴볼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스러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1층에는 차량을 인도받는 고객만을 위한 ‘핸드오버 존’을 별도로 마련, 단순한 차량 전달을 넘어 고객이 새로운 BMW와의 첫 만남을 더욱 특별하게 기억할 수 있도록 출고 전 과정을 세심하게 준비하는 등 차별화된 차량 인도 경험을 제공한다.

아울러 전시장에는 다양한 BMW 모델과 함께 BMW 라이프스타일 및 컬렉션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전용 공간도 조성해 고객이 차량 구매는 물론 BMW가 추구하는 디자인 철학과 브랜드 감성, 라이프스타일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안산 전시장은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안산 지역 일대 아파트 및 건물에서 엘리베이터 모니터 등의 디지털 매체를 활용한 광고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새롭게 단장한 전시장을 보다 많은 고객에게 알리고 브랜드 경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고를 통해 전시장을 방문한 고객에게는 BMW 기념품을 선착순 증정하며 준비된 사은품이 모두 소진될 경우 이벤트는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삼천리 모터스는 삼천리그룹 생활문화 사업의 핵심 축인 자동차 딜러 사업을 담당하며 청주·천안·세종 등 충청권과 동탄·안양·안산 등 수도권 주요 거점에서 BMW 신차 전시장과 서비스센터, BMW 공식 인증 중고차(BPS)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다.


전국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있는 삼천리 모터스는 지역별 특성에 맞춘 서비스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는 한편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리테일 환경을 고도화하며 BMW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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