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내천 세무사, 개교 100주년 ‘자랑스런 목상인상’ 수상

북한이탈주민 정착 지원·마을세무사 활동 등 사회봉사 공로
편집국 | news@joseplus.com | 입력 2019-10-21 17: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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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내천 세무사(사진-전 서울세무사회 홍보이사)는 지난 19일 목포상고 개교 100주년을 맞아 조세전문가로서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에 앞장선 공로로 100주년기념사업회로부터 ‘자랑스런 목상인상’을 수상했다.

 

박 세무사는 지난 2004년부터 송파구 및 강남구 관내 북한이탈 주민의 국내 적응을 돕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왔고 이러한 공로로 2010년 경찰의 날에 경찰청장 감사장을 받았다. 


또한 재능기부를 통해 취약계층의 세금문제를 돕는 마을세무사(서울 성동구 마장동)로 활동하는 등 전문자격사로서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실천에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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