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F서현파트너스 ‘서현학술재단’ 출범

회계•세무•재무 학술활동 지원하는 ESG경영 나서
이희범 전 산자부 장관, 권오준 전 포스코 회장 등 14명으로 구성
나홍선 기자 | hsna@joseplus.com | 입력 2022-01-24 09:4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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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F서현파트너스는 ESG경영의 일환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회계, 세무 및 재무 분야의 학술활동을 지원하는 서현학술재단을 창립하고 124일 설립 등기를 마쳤다.

 

서현학술재단은 회계·세무·재무 분야의 학술 및 연구개발 활동을 지원하고 관련 연구자나 기관의 연구· 운영지원을 수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서현학술상을 제정하여 연구개발을 촉진하는 활동도 함께 진행하게 된다.

 

서현학술재단의 이사진은 강성원 PKF서현회계법인 전 대표이사(이사장), 이희범 전 산업자원부 장관, 권오준 전 포스코 회장, 윤성복 전 하나금융지주 이사회 의장, 석동율 전 동아일보 부국장, 윤승한 전 한국공인회계사회 상근부회장, 윤태화 가천대 경영대학 교수, 김갑순 동국대 경영대학 교수, 최종학 서울대 경영대학 교수, 안경봉 국민대 법과대학 교수, 조민식 베스핀글로벌 대표, 김수경 법무법인 두현 대표변호사 등 각계 각층의 저명인사 14(이사장 1, 이사 12 , 감사 1)으로 구성되었다.

 

▲(서현학술재단 이사진. 왼쪽부터 배홍기 서현회계법인 대표이사, 석동율 전 동아일보 부국장, 김수경 법무법인 두현 대표변호사, 김갑순 동국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권오준 전 포스코 회장, 강성원 서현학술재단 이사장, 이희범 전 산업자원부 장관, 윤성복 전 하나금융지주 이사회 의장, 윤태화 가천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안만식 서현파트너스 회장, 마숙룡 서현회계법인 세무본부 대표)

 

강성원 재단이사장은 회계, 세무 및 재무 분야의 건전한 학술 진흥을 적극 지원함으로써 기업들의 지속성장을 통한 경제 및 사회 발전에 서현학술재단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안만식 서현파트너스 회장은 중형회계법인 최초로 학술재단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고, 서현학술재단의 출범으로 회계법인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우리나라 회계, 조세 제도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PKF서현파트너스는 영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PKF International의 한국 내 Member Firm이다. 그룹사부터 대기업 및 중견기업에 이르기까지 고객이 필요로 하는 회계, 세무, 컨설팅과 법무 서비스를 아우르는 원스톱 토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PKF서현파트너스는 전문 감사서비스를 제공하는 서현회계법인, 전통의 세무강자 이현세무법인과 디지털 컨설팅 업무를 수행하는 서현ICT과 법무법인 두현 등 4개 법인으로 구성된 전문가 연합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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