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대 골프용품 수입 역대 최대 기록

안전한 야외 스포츠 골프 인기 관련용품 수입 증가
나홍선 기자 | hsna@joseplus.com | 입력 2021-11-24 09:4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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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에 따르면, ’21.1~10월 골프용품 수입액은 전년동기 대비 29.3% 증가한 601백만 달러로 동기간 역대 최대기록을 보였다. 

 

이 같은 실적은 이미 지난해 연간수입(542백만 달러, 연간실적 역대최대)을 상회한 것으로 코로나시대에 안전한 야외 스포츠로 인식되며 골프의 인기 상승효과로 분석된다.

 

최대 수입품목은 골프채(1~10월 수입비중 64.7%), 최대 수입국가는 일본(비중 46.5%)이나 일본산으로 수입비중은 감소 추세*추세를 보였다.<* 일본산 수입비중(%): 18(54.4) 19(49.3) 20(48.9) 21.1~10(46.5)>

 

골프채는 일본(비중 64.0%), 골프채부품은 중국(56.1%), 골프공은 태국(42.0%), 골프장갑은 인도네시아산(74.7%) 수입이 대세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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