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케시, 중소기업중앙회와 경리나라 혜택 지원 MOU 체결

중소기업중앙회 공제회원사 혜택 제공…수기업무에서 해방 가능해져
나홍선 기자 | hsna@joseplus.com | 입력 2019-07-03 11: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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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케시(대표 윤완수)는 중소기업중앙회와 함께 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경리업무 소프트웨어(이하 경리나라)지원을 위한 MOU(업무협약)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중소기업중앙회 공제회원사가 경리업무 프로그램으로 알려진 경리나라를 도입하는데 보다 다양한 혜택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웹케시가 출시한 경리나라는 소기업·소상공인과 같은 규모가 작은 기업과 사업자의 경리 업무를 자동화하기 위해 만들어진 국내 최초의 경리업무 전용 소프트웨어다. 


기존 회계프로그램 및 ERP와 달리 프로그램 내에서 증빙/영수증 자동수집과 인터넷뱅킹의 조회/이체 기능이 합쳐져 경리업무를 덜어주고, 초보 경리담당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게 특징이다.

 

경리나라는 특히 △증빙/영수증관리 △통합계좌관리 △급여/명세서관리 △거래처 관리 △결제/송금 △스마트 비서 △지출결의서 관리 △외상 관리 △부가세 신고 준비 △시재/영업 보고서 등 소기업/소상공인 경리 업무에 반드시 요구되는 핵심 기능만 담아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UI)로 제공한다.


또한 지난해 경리나라의 핵심 기능을 모바일에서 조회할 수 있는 경리나라 모바일 버전도 출시, 실시간 미수금/미지급 조회, 전 계좌 조회, 장부 거래내역 조회 등의 기능은 물론 스마트비서를 통해 일일 업무 보고도 받아 볼 수 있다.


특히 스마트비서는 매일 아침 전일 시재 보고, 자금 현황이 메시지로 날아와 언제 어디서든 회사의 경영 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외근이 많은 소기업/소상공인 경영자들에게 유용하다는 게 웹케시의 설명이다.


이번 MOU와 관련해 윤완수 대표이사는 “국내 전체 기업의 99.9%를 차지하는 소기업은 대한민국 산업의 근간”이라며 “경리나라와 중소기업중앙회의 제휴를 통해 더 많은 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엑셀과 수기 업무에서 해방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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