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세, 종소세 등 주요 세목 전자신고 비율 100% 육박

원천세 전자신고 비율도 100%에 근접한 99.4%
나홍선 기자 | hsna@joseplus.com | 입력 2018-11-05 14: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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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세, 종합소득세 등 주요 세목에 대한 전자신고 비율이 지속적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5일 국세청이 공개한 2018년 국세통계 2차 조기공개 내용에 따르면 ’17년 법인세 전자신고 비율은 99.0%에 달했다.

이는 ’16년에 비해 0.2%p 증가한 것이며, 100%에 거의 근접한 수치로 평가된다.


종합소득세도 전자신고 비율이 96.5%로 집계됐으며, 부가가치세는 92.8%로 ’16년에 비해 각 1.3%p, 1.2%p 증가했다.


한편, 근로소득, 이자소득 등 지급 시 과세관청을 대신하여 원천징수의무자(법인, 금융기관 등)가 징수하는 세금인 원천세 전자신고 비율도 100%에 근접한 99.4%로서, ’16년에 비해 0.1%p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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