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방세무사회, 세밑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온정 전달”

김명진 회장, 구립계산노인복지센터에 이웃사랑 후원금 전달
“회원들 성금 설명절 맞아 어려운 이웃 위해 써 달라”
나홍선 기자 | hsna@joseplus.com | 입력 2022-01-20 14: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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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방세무사회(회장 김명진)는 구립계산노인복지센터(센터장 김명숙)를 방문해 회원들의 정성을 담은 성금을 전달하고 인천회 임원들과 센터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지방세무사회(회장 김명진)는 설 명절을 앞두고 19() 인천 계양구에 소재한 구립계산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해 소외계층과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써달라며 회원들이 모금한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구립계산노인복지센터는 인천지방회관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계양구 관내의 형편이 어려운 어르신의 건강과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설립된 계양구청 수탁시설이다.

 

▲인천지방세무사회(회장 김명진)는 구립계산노인복지센터(센터장 김명숙)를 방문해 이웃돕기성금을 전달했다.

 

구립계산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한 김명진 회장은 김명숙 센터장과 만난 자리에서 다가오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을 맞아 코로나19로 어느 때보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관내의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과 용기를 드리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다시 방문했다고 말했다.

 

 

또한 김 회장은 따뜻한 온정과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고, 앞으로도 전문자격사 단체인 인천지방회와 소속 세무사들은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사회공헌활동에도 더욱더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전하며 회원들로부터 모금한 성금을 전달했다.

 

이에 대해 구립계산노인복지센터 김명숙 센터장은 지난 11월에도 인천회에서 각종 생활용품 세트를 기탁해주고, 코로나19 여파로 성금 기탁이 줄어드는 어려운 상황에서 전달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설명절을 앞두고 어르신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아울러 가까운 곳에 위치한 인천지방세무사회의 발전을 기원하고 우리 센터와의 유대도 지속해서 이어나갈 수 있기를 기대하며 보내주신 성금에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왼쪽부터) 센터직원, 오형철 부회장, 최병곤 부회장, 김명숙 센터장, 김명진 회장, 강갑영 국제이사, 김성주 총무이사, 박종렬 홍보이사, 센터직원

 

이날 성금 전달식에 인천지방세무사회에서는 김명진 회장을 비롯해 최병곤 부회장, 오형철 부회장, 김성주 총무이사, 박종렬 홍보이사, 강갑영 국제이사가 참석했으며, 구립계산노인복지센터에서는 김명숙 센터장과 센터직원들이 참석했다.

 

 

한편, 인천지방세무사회는 창립 이후 관내 소외계층 및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국민과 함께하는 세무사상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

 

그동안 인천회는 회원님의 자발적인 성금 모금 참여속에 2020.4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주민과 의료진에게 약 900만원, 2020.8 수재민돕기를 위해 900만원, 장학금 및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900만원 등 총 27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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