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인사] 부이사관 승진(2명)

편집국 | news@joseplus.com | 입력 2019-04-16 16: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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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세청은 ’19.4.19.로 부이사관으로 2명을 승진시키는 간부급 인사를 실시 했다.

 

국세청에 따르면, 이번 인사는 지난 3.5.고위직 승진(신희철)에 따른 공석, 인천청 개청 등에 따른 것으로 납세자가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변화와 성과를 달성한 인재를 발탁하는 등 업무성과와 노력도를 인사 운영에 적극 반영했다.

 

<승진자 주요 성과>

장일현 과장은 ’878급으로 공직에 입문한 이후 서울청 국제조사관리과장, 국세청 국세통계담당관 등 주요 직위를 역임하였으며 국제조세 분야에서 오랜 기간(11.03) 반사회적 역외탈세행위 근절과 해외에 진출한 기업들의 어려움 해소를 위해 노력했다.


- 특히, 국세청 역외탈세정보담당관으로 재직하면서 국내외 다각적 정보망을 활용, 신종 역외탈세 유형을 발굴하여 엄정하게 대처하는 등 역외세원 양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김성환 과장은 ’858급으로 공직에 입문한 이후 서울청 조사22과장, 송무1과장, 국세청 소득세과장 등으로 근무하면서 탈세·불복 대응 및 신고안내 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였고

- 국세청 법인세과장을 역임하면서 법인세 자기검증 서비스’, ‘맞춤형 절세 Tip’과 같은 다양한 신고편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납세자의 눈높이에 맞는 성실신고 지원에 역량을 집중하여 납세자의 세무부담을 최소화 하면서 세입예산을 안정적으로 조달하는데 기여했다 

 

 

<국 세 청 인 사>

 

부이사관 승진(2)

국세청 역외탈세정보담당관

장 일 현

법인세과장

김 성 환

( 2019. 4. 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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