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동우회 농촌일손돕기 “공주알밤” 줍고 팔아주기 운동전개

황선의 홍보부회장, '밤’ 예찬…“공주알밤 홍보대사가 따로 없다” 좌중 인기 끌어
나홍선 기자 | hsna@joseplus.com | 입력 2020-10-13 17: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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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동우회 자원봉사단(단장 김남문)은 지난 109일 자원봉사활동의 일환으로 공주시 신풍면 백룡리 소재 젊은 농민후계자 박종규씨의 밤 농장을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했다.

 

 (사진 우측으로부터 임연택 국세동우회 이사, 황선의 홍보부회장, 최용길 사무총장, 서주린  편집위원장, 임연택세무사 부인, 박종규 농민후계자)

 

국세동우회 자원봉사단은 지식나눔 무료 세금절세특강 등 그동안 많은 봉사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특히 이날은 농촌에 일손이 모자라서 알밤을 제때 수확하지 못한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봉사활동에 나섰다

 

공주는 토양과 기후조건이 밤농사에 최적지로 공주알밤하면 전국민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공주의 특산품이다, 밤은 우리나라에서는 아주 오래된 옛날부터 육아의 발육과 성장에 좋다고 하여 냉장고가 없던 시절에는 땅속에 묻어두고 겨울 내내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건강식으로 구어서도 삶아서도 생으로도 즐겨 먹었다.

 

이날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에 참가한 봉사단원들은 당일 730분에 서울을 출발하여 10시에 이곳에 도착, 500의 밤을 주워주고 수십 박스를 구매까지 해주니 1년전에 귀향해서 공주밤농삿일을 시작한 젊은 청년의 얼굴에 미소가 가득했다. 귀촌을 해서 어렵게 1년 농사를 지었지만 일손이 부족해서 수확도 제때 못하고 판로도 찾지 못하여 걱정이 태산이라고 한다

 

이 같은 딱한 소신을 전해들은 황선의 홍보부회장은 만나는 사람마다 밤을 먹으면 젊어진다, 그리고 피부에 좋고 어린 아기들은 발육과 성장에 좋다고 공주 밤띄우기에 잠시를 쉬지 않는다. “공주알밤 홍보대사가 따로 없다.” 황 부회장은 공주알밤 중에 옥광이라는 밤은 한겨울에 생으로 먹으면 뼛속까지 시원함을 느끼게 한다고 한 수 더 뜬다.


한약재로도 들어간다는 밤(건율) 특히 삶지 않은 생밤에는 비타민 C가 알코올의 분해를 도와준다, 또한 밤에 있는 당분은 위장의 기능을 강화해서 한의학에서는 밤을 신장의 과일이다. 신장과 관련된 이뇨작용에 효과적이어서 신장병을 예방하는데 좋은 효능을 발휘 한다고 나름의 건율지식을 열강하고 있다.

황선의 홍보부회장(왼쪽 첫번째)이 공주알밤의 효능을 외치고 있다.

 

건율은 건위작용이 있고 설사를 멎게하며 신기능을 북돋워 요통, 다리무력증에 사용한다. 지혈작용과 기관지염에도 효능이 있다.

약리작용으로 항산화작용이 보고되었으며 비타민C가 풍부해 피부미용, 피로회복, 감기예방등에 효과가 있다고 보고된바 있다.

   

 

특히 공주알밤의 효능으로는 피부미용과 감기예방, 어린이 발육과 성장에 좋다고 전해진다. 탄수화물·단백질·기타지방·칼슘·비타민(A·B·C) 등이 풍부하여 발육과 성장에 좋다는 것. 특히 비타민C가 많이 들어 있어 피부미용과 피로회복·감기예방 등에 효능이 있으며 생밤은 비타민C 성분이 알코올의 산화를 도와주어 술안주로 좋다. 당분에는 위장 기능을 강화하는 효소가 들어 있으며 성인병 예방과 신장 보호에도 효과가 있다는 전문이다

 

날로 먹거나 삶아서 먹는데, 수분이 13% 정도 되도록 말리면 당도가 더 높아진다. ·설탕에 조리거나 가루를 내어 죽·이유식을 만들어 먹고 통조림··차 등으로 가공하여 먹는다. 각종 과자와 빵·떡 등의 재료로도 쓰이며, 유럽 밤과자인 마롱글라세(marrons glaces)가 유명하다-[네이버 지식백과] 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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