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20년 상반기 과장급 전보 실시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인재의 적재적소 배치
편집국 | news@joseplus.com | 입력 2020-06-25 18:4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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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은 6월말 명예퇴직으로 인한 공석을 충원하고 주요 현안업무를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6.30.字로 과장급(세무서장) 88명에 대한 인사를 실시했다.


 전보 기준
○(능력과 성과중심의 인사) ‘능력과 성과’ 중심의 공정한 인사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도록 업무성과와 노력도를 인사운영에 적극 반영


○(적재적소 배치) 해당 업무분야에 대한 전문성과 근무경력 등을 감안한 적임자를 본·지방청 주요 직위에 배치


○(수도권 복귀대상자) 비수도권 근무기간, 퇴직 잔여기간 등을 고려하여 복귀대상자를 결정하고, 인력수급 불균형으로 복귀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선호관서에 배치


○(초임서장 발령) 승진일, 본·지방청 근무경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고 본청 등 격무부서 근무자 우대


 이번 인사의 특징
○(전보 규모 최소화)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 7월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8월 법인세 중간예납 등 주요 세정 현안을 차질 없이 집행하고 조직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전보 규모 최소화
*88명(20㊤)←109명(19㊦)←90명(19㊤)←110명(18㊦)←106명(18㊤)


○(임용구분별 균형 발탁・배치) 본청 과장, 지방청 조사과장, 세무서장 등 국세행정의 실질적인 변화와 혁신을 이끌 주요 직위 보직자를 행시・비행시로 균형 있게 발탁・배치
* 본청 전입자 균형 발탁 및 본・지방청 조사국 균형 배치


○(여성 조사과장 배치 확대) 중부청에 이어 서울청 조사3국 3과장, 대전청 조사2국장(과장급)에 역량이 검증된 여성 우수인력을 배치하여 향후 주요 보직에 임용 가능한 인력풀 확대
*전지현(심판원 → 서울청 조사 3-3), 이선주(중부청 조사1-1, ’19.12), 오미순(서울청 국조2 → 대전청 조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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