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20년 하반기 과장급 전보…본・지방청 여성과장 배치 확대·조사분야 균형배치

현안업무의 안정적 추진 「국민이 편안한, 보다 나은 국세행정」 구현
편집국 | news@joseplus.com | 입력 2020-12-29 00:23:50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국세청은 12월말 명예퇴직으로 인한 공석을 충원하고 주요 현안업무를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20.12.31.로 과장급(세무서장) 127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의 전보 기준과 특징은 다음과 같다.


[전보기준]

(공정한 인사) 조직 구성원이 공감할 수 있는 능력과 성과중심의 공정한 인사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도록 업무성과와 노력도를 인사운영에 적극 반영

(적재적소 배치) 해당 업무분야에 대한 전문성과 근무경력 등을 감안한 적임자를 본지방청 주요 직위에 배치

 

[인사의 특징]

지방청 여성과장 배치 확대

서울청 조사3, 중부청 조사1, 대전청 조사2국에 여성 조사과장 3명을 계속 유지하면서 본청에 최초로 여성 과장을 4명으로 확대 배치하여 향후 주요 보직에 임용 가능한 여성 과장급 인력풀 확보했다.<* 서울청 조사 3-3(이주연), 중부청 조사1-국조(남아주), 대전청 조사2(오미순)
본청 여성 과장 2(나향미, 손채령)4(나향미, 손채령, 전애진, 전지현)>

 

(조사분야 균형 배치) 서울중부청 조사과장 등 국세행정의 실질적인 변화와 혁신을 이끌 주요 조사과장에 능력 있는 우수인재를 균형 있게 배치

(초임서장 발령) 승진일, ·지방청 근무경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되 본청은 ’20.5월 승진

[저작권자ⓒ 조세플러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naver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편집국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카드뉴스CARD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