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본지가 독자 여러분의 '기고'를 받습니다

편집국 | news@joseplus.com | 입력 2019-02-11 09:4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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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본지가 독자 여러분의 '기고'를 받습니다 

  

세무사업계는 오는 6월 한국세무사회 정기총회를 앞두고, 자천타천의 회장 후보들이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다수의 세무사들은 그들의 단체장을 뽑는 선거에 지나치리만큼 무관심한 것이 동 업계 현실입니다. 여기에 기획재정부는 지난해 8월 한국세무사회에 대한 종합감사를 통해 회장 등 공정하고 깨끗한 임원선거를 치를 수 있도록 개선방안 마련을 세무사회에 요구한바 있습니다. 이는 선거 때마다 빚어지는 세무사회 임원선거 방식에 대한 감독부서로서의 이례적인 우려 표명이란 점에서 세정가에 적잖은 시사점을 던져주고 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금년 한국세무사회 총회에 즈음, 그래서는 안 되겠다는 동업계의 자성의 목소리가 꿈틀대고 있습니다. 이에 본지는 ’19년 한국세무사회장 선거 왜 중요한가? 라는 제하의 '특별기획'을 마련. 올 정총을 맞는 세무사업계의 생생한 소리를 담아내고자 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편집자 주

 

기고 내용; 반드시 세무사업계 발전을 위한 내용을 담아야 하며, 특정 개인에 대한 편향된 글은 사절합니다.

 

기고 마감; 125()부터 2월27일까지((수)-원고분량 A4용지 <10p> 2매 내외.

 

보낼 곳;본사 편집국(e-news@joseplus.com /shim00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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