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장과 함께한 “추풍령을 물들인 우리들의 세금이야기”

국세청, 23일 추풍령초등학교에서『찾아가는 조세박물관』운영
나홍선 기자 | hsna@joseplus.com | 입력 2021-11-23 15: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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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세청은 23일 충청북도 영동군 추풍령면에 소재한 추풍령초등학교에 김대지 국세청장이 직접 방문해찾아가는 조세박물관」행사를 가졌. 

 

찾아가는 조세박물관은 국립조세박물관을 방문하기 어려운 도서.산간지역 학생들을 위해 세금교육을 포함한 다양한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각 지방청과 함께 매월 2회 운영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충청북도 영동교육지원청의 추천을 받아 추풍령초등학교 재학생 26(3~6학년)을 대상으로 단계적 일상회복 조치 시행에 따른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실시됐다. 

 

국세청 영상공모전 수상작 감상, 세금의 의미와 성실납세의 중요성을 알리는 세금교육, 수세패.호패 등 조세유물 및 현금영수증카드 발급 체험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됐다.\

 

구 분

찾아가는 조세박물관세부내용

영상 감상

. 국세청 영상공모전 수상작(5개 작품)

세금 교육

. 세금의 기원 및 세금의 역사

. 세금과 성실납세의 중요성, 올바른 세금납부

참여 행사

. 세금교육 퀴즈

. 궁금해요 청장님!(묻고 답하기)

체험 활동

. 나만의 현금영수증카드 발급

. 내가 만드는 우리 동네(체험지와 체험도장 활용)

. 조세유물 체험(수세패, 호패, 조세관련 고문헌 등)

특히, 김대지 국세청장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세금교육과 세금퀴즈’, ‘궁금해요 청장님!’을 직접 진행하면서 학생들과 진솔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꿈과 희망을 갖고 미래를 가꿔나가며 자기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멋진 학생들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하면서 아울러 찾아가는 조세박물관을 통해 청소년이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국립조세박물관에 전시 중인 조세유물 사진과 국세청에서 매년 실시하고 있는 청소년 세금작품공모전* 입상작을 함께 전시하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청소년의 올바른 납세의식 정립을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글짓기, 포스터, 만화 등 공모를 통해 국세청장상 72점 선정>

  


 앞으로도 국세청은찾아가는 조세박물관운영을 통하여 미래납세자인 청소년에게 성실납세의 중요성과 국세행정을 알리는데 더욱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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